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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장통

  • 2022년 5월 27일
  • 1분 분량

최종 수정일: 2023년 3월 28일

2022년 5월 27일


할 수 있을 것 같다가도 반복되고 연속된 실패에 도전 자체를 두려워하게 된지 어느 덧 수개월. 내겐 삶 자체가 그런 두려움의 과제가 되었다.


정답은 없다. 최선도 없다고 생각한다. 내게 남은건 최악을 피하는 선택지 뿐. 그래도 한번 선택되어 걸은 길은 되돌아오기 힘들기에 조금은 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보고자 한다.


책임이라는 것의 무게는 때론 너무 가혹하다. 그에 못지 않게 돈의 무게 또한 참으로 잔혹하다. 고통 없고 답이 정해진 삶은 또 어떤 의미가 있겠냐만은 내가 겪는 고통들이 나를 작게 만들기 보다는 부디 성장통으로 남기를 바라본다.

댓글 2개


성아
2022년 10월 03일

안녕하십니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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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삐
하삐
2022년 10월 03일
답글 상대:

하이루 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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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 2022 by Hayoung Harvey Ki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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